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11가지 새로운 방법으로 창작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창의성이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더 많이, 그리고 더 빠르게 제작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은 이미 AI를 활용해 창작 과정의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번거로운 작업을 AI가 처리하면서 크리에이터는 창작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1,600명의 마케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응답자(96%)가 콘텐츠 수요가 지난 2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거의 모든 크리에이티브 전문가(99%)가 콘텐츠 홍수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대다수(87%)가 AI로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었다고 말합니다.

‘어도비 맥스(Adobe MAX)’에서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의 새로운 기능이 소개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분의 작업 속도를 높여주고, 중요한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수십 가지의 AI 기반 기능과 툴이 포함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창작 과정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11가지 새로운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손쉬운 브레인스토밍: 많은 크리에이터들은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영감을 얻고 다양한 접근 방식을 시도하는 첫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빠듯한 일정 때문에 이러한 단계가 단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이어플라이 보드(Firefly Boards)를 사용하면 아이디어를 아주 효율적으로 구상하고 펼칠 수 있습니다. 파이어플라이 보드는 창의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입니다. 영감을 주는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머릿속 아이디어를 나타내는 새로운 이미지를 빠르게 생성하거나, 2개의 서로 다른 에셋을 리믹스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실험해 볼 수도 있고 팀원들과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접근 방식을 결정하면 작업물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으로 쉽게 가져와 창작 과정을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1. 폭 넓은 시도: 생성형 AI 모델들은 저마다 고유한 강점과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프롬프트로 다양한 버전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다양한 AI 모델을 각기 다른 계정으로 관리하는 일은 번거로울 뿐 아니라 비용도 많이 듭니다. 이는 어도비가 업계 최고의 AI 모델을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통합한 이유입니다.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모델 5(Firefly Image Model 5) 처럼 상업적으로 안전한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생성형 AI 모델은 물론, 구글 제미나이 2.5(Google Gemini 2.5)(나노 바나나), 비오(Veo) 모델, 플럭스(Flux), 런웨이(Runway), 레이(Ray) 등 파트너 모델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모델들은 여러분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어도비 툴에 통합되어 있으므로 각기 다른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번거로움은 줄이고 창작에만 집중해 보세요.
  1. 나만의 커스텀 모델 생성: 우리는 모두 고유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파이어플라이 커스텀 모델(Firefly Custom Models)을 사용하면 자신의 스타일을 일관되게 유지하며 원하는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를 최소 10장을 업로드하면 파이어플라이가 이미지를 분석한 후,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모델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일관된 나만의 스타일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대기자 명단을 통해, 곧 출시할 커스텀 모델을 기다려 보세요.

  2. 어도비 앱에서 에이전틱 AI 기반의 대화형 툴 이용: 차세대 AI 크리에이티브 지원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여러 단계의 작업을 할당하고 제안을 기반으로 작업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에 도입된 AI 어시스턴트(AI Assistants)(베타)는 사용자의 니즈를 예측하고, 작업을 조율하고,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창작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어도비 익스프레스에서 어시스턴트에게 “광고의 아트워크를 트로피컬한 분위기로 바꿔줘”라고 명령해 보세요. 어시스턴트가 작업을 마친 다음에는 스타일에 맞는 텍스트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결정은 사용자가 내리며 AI 어시스턴트는 할당한 작업만 수행하므로 언제든 작업을 확인하고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에서는 어시스턴트에게 “이미지의 전경을 밝게 하고 하늘을 어둡게 해줘”라고 요청해 보세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슬라이더를 사용해 수정하면 됩니다. 직접 뭔가를 만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을 때도 포토샵에서 AI 어시스턴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포토샵의 AI 어시스턴트를 빠르게 사용해보고 싶다면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주세요.

  1. 이미지 선명하게 하기: 이미지는 완벽하지만 해상도가 너무 떨어진다면, 어도비 포토샵에서 토파즈 랩스(Topaz Labs) AI 모델이 탑재된 생성형 업스케일(Generative Upscale)을 이용해 보세요. 작거나, 잘리거나, 해상도가 낮은 이미지를 사실적인 디테일로 업스케일하고 향상할 수 있습니다. 토파즈 기가픽셀(Topaz Gigapixel)로 최대 56메가픽셀까지, 토파즈 블룸(Topaz Bloom)으로 최대 9메가픽셀까지 선명하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해상도에 문제가 있다면 ‘생성형 업스케일’로 깔끔하게 해결하세요.
  1. 자연스러운 합성: 포토샵에서 물체 이미지를 가져와 다른 장면에 배치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시간이 소요되는 부분은 이를 조합하는 과정이죠. 그동안은 조명, 색상, 그림자 등을 수정하여 피사체가 원래 그 장면에 있었던 것처럼 합성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됐습니다. 이제 데스크탑, 모바일, 웹용 포토샵에서 하모나이즈(Harmonize)로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른 AI 툴과 달리, 물체의 모습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자연스럽게 만들어줍니다.
  1. 최고의 사진 찾기: 디지털 사진은 원하는 만큼 많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사진을 찾기 위해 일일이 살펴봐야 한다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이를 어도비 라이트룸(Adobe Lightroom)으로 간단하게 해결하세요. 선명한 초점, 인물 모두 카메라 응시, 뜬 눈 등 원하는 조건을 정의하면 라이트룸의 지원 컬링(Assisted Culling)(공개 베타)이 인물 사진을 분석하여 기준에 맞는 사진을 빠르게 선별합니다. 선별되지 않은 이미지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AI가 해당 이미지를 제외한 이유를 확인하여 그 결과를 검토하거나, 해당 사진을 선택 항목으로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1. ‘생성형 채우기’ 기능 사용시 유연성 갖기: 이미지에 추가하고 싶은 내용을 설명하면 AI가 생성해 주는 생성형 채우기(Generative Fill)는 수백만 명의 포토샵 및 파이어플라이 사용자가 선호하는 기능입니다. 이제는 생성형 채우기에 파트너 모델이 추가되어 더욱 쉽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 추가하고 싶은 개체를 설명하면 파이어플라이,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Gemini 2.5 Flash Image(나노 바나나), 플럭스.1 콘텍스트 [프로](FLUX.1 Kontext [pro]) 모델로 이미지를 생성 및 확인하고,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2. 반복 작업으로부터 해방: 이미지 크기 조정, 배경 제거, 영상 리프레임, 색상 및 노출 조정, 이미지 자르기 등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에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파이어플라이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Firefly Creative Production)(비공개 베타)을 사용하면 코딩 작업 없이 수많은 이미지 또는 영상에서 이러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3. 빠른 사운드트랙 생성: 영상에 어울리는 음악을 찾는다면,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의 새로운 사운드트랙 생성(Generate Soundtrack)(공개 베타)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저작권 문제없이 영상의 의도와 감정을 증폭시키는 독창적인 사운드트랙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운드트랙의 유형을 설명하거나 영상을 업로드하면 파이어플라이가 분석을 통해 적절한 프롬프트를 제안합니다. ‘사운드트랙 생성’은 전반적인 무드와 에너지에 맞게 인트로와 아웃트로가 포함된 음악을 생성하며, 영상 길이에 맞게 트리밍까지 합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본을 유지하면서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사운드트랙마다 범용 라이선스가 부여되므로 저작권 문제에 대한 걱정이 없어집니다..

  1. 손쉽게 영상 속 피사체 분리: 반려견이 묘기를 부리는 독특한 영상을 촬영했지만 배경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의 새로운 AI 오브젝트 마스크(Object Mask)(공개 베타)로 간단하게 해결해 보세요. 이전에는 반려견과 같은 피사체를 배경에서 분리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한 프레임에서 반려견을 선택하면 오브젝트 마스크가 클립 전체에서 반려견을 배경과 분리합니다. 이제 반려견을 숲속 초원, 타임스퀘어 한복판, 우주의 빈 공간 등 어디에든 배치해 보세요.

지금까지 소개한 새로운 툴과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 기능 외에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파이어플라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 어도비 인디자인(Adobe InDesign) 등에 강력하고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를 활용하면 크리에이터는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멋진 작품을 보다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출시 일정

파트너 모델이 탑재된 포토샵의 생성형 채우기, 생성형 업스케일, 하모나이즈는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프리미어의 AI 오브젝트 마스크, 사각형, 원형 및 펜 마스크, 빠른 벡터 마스크를 공개 베타로 이용 가능하며, 라이트룸의 새로운 AI 지원 컬링 기능도 제공됩니다.

파이어플라이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은 비공개 베타로 제공되며, 다음 달부터 프리미엄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고객에게 배포될 예정입니다.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모델 5, 사운드트랙 생성(Generate Soundtrack), 음성 생성(Generate Speech)은 현재 공개 베타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에디터(video editor)와 파이어플라이 커스텀 모델은 비공개 베타로 제공되며, 다음 달부터 배포될 예정입니다. 비디오 에디터 체험 신청은 여기에서, 커스텀 모델 체험 신청은 여기에서 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의 AI 어시스턴트는 얼리 프리뷰 버전으로 향후 몇 달 내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대기자 명단을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